KEF Technology

Uni-Q® Technology

KEF 시그니처 사운드의 원천

KEF 의 많은 선구적인 혁신은 놀라울 정도로 자연스럽고 본래의 소리를 그대로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모든 혁신 중에서도 특히 Uni-Q®  드라이버는 거의 모든 KEF 스피커의 핵심입니다.


    1. 탠저린 도파관*
    2. 최적화된 합금 돔
    3. 타원형 돔 강화재
    4. 고역대 모터 네오디뮴 자석
    5. 정밀 가공 스피커 요크
    6. 트위터 댐핑 장치*
    7. Z-Flex 서라운드*
    8. 강화 합금 콘
    9. 콘 넥 디커플러
    10. 중역대 모터 자석
    11. 정밀 가공 스피커 요크
    12. 강화 돔*
    13. 고역대 모터 시스템
    14. 중역대 모터 시스템
    15. 개방형 트위터
    16. 중/저역대 드라이버
    *특허받은 기술

    어느 곳에서든, 모든 디테일을 듣다

    Uni-Q 드라이버 기술은 트위터를 베이스/미드레인지 콘의 정중앙에 위치시켜, 트위터와 베이스/미드레인지가 동시에 하나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여 방 전체에 소리를 고르게 퍼뜨립니다. 이로 인해 특정 스윗 스폿(Sweet Spot)에 국한되지 않은, 방 안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자연스럽고 섬세한 사운드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선명하고 왜곡이 적은 사운드

    기존의 라우드 스피커는 각기 다른 위치에서 방사되는 중주파와 고주파가 서로를 방해합니다. Uni-Q는 트위터를 베이스/미드레인지 콘의 중앙에 배치하여 단일 포인트 소스에서 서로 다른 주파수를 고르게 분산시킴으로써 간섭 문제를 피하고 사운드 왜곡을 줄입니다.

    완벽한 타이밍의 사운드

    Uni-Q의 단일 포인트 소스 디자인은 모든 주파수가 우리의 귀에 동시에 닿을수 있게 합니다. 이는 각각 분리된 드라이버에서 시간차를 두고 도달하는 기존 스피커의 사운드가 얼룩지고 부자연스러운데 반해 더욱 정확하고 사실적인 사운드를 전달합니다.

    계속되는 혁신

    오늘날 12세대 Uni-Q 드라이버는 KEF 기술팀이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혁신한 결과물입니다. '소리가 같은 지점에서 나와야 더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는 초창기의 생각은 현재까지도 이어지며, 이 모든 것이 결합한 현대 음향 기술의 걸작이 바로 Uni-Q입니다.

    1세대

    1988

    1988년 KEF는 최초의 코인시던트 소스 스피커 드라이버인 Uni-Q 디자인으로 특허를 받았습니다.  200mm(8인치) 우퍼의 윗부분에 위치한 25mm(1인치) 트위터는 양쪽 유닛의 음향적 중심에 위치하였습니다. 당시 첨단 소재였던 NIB(네오디뮴-철-붕소) 마그넷도 사용하였습니다.
    1988년 C시리즈 중 C95는 세계 최초의 진정한 코인시던트 소스 드라이버인 Uni-Q를 탑재한 최초의 라우드 스피커였습니다. 또한 KEF 레퍼런스 104/2의 커플드 캐비티 베이스 로딩 디자인을 계승하였습니다.

    2세대

    1989

    2세대 Uni-Q는 미드레인지 콘을 160mm(6.5인치)의 더 작은 크기로 바꾸고 대칭으로 나열된 두 개의 160mm(6.5인치) 로우/미드 드라이브 유닛과 함께 작동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전면 영역이 좁아지며 스테레오 이미징이 향상되었습니다.

    Model 105/3은 1989년 '더 레퍼런스'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이었습니다. 4 way 플로어 스탠드 스피커로서, 2개의 160mm(6.5인치) 로우/미드 드라이브 유닛과 트윈 커플드 캐비티로 된 2개의 200mm(8인치) 드라이버를 갖춘 2세대 Uni-Q이 적용되었습니다.

    3세대

    1994

    3세대 Uni-Q는 보다 부드러운 고주파 응답을 위해 새로운 로우 프로파일 서라운드를 도입하였습니다. 160mm(6.5인치) 폴리프로필렌 콘 미드레인지 유닛과 일치하는 25mm(1인치) 패브릭 돔 트위터를 장착하였습니다.

    Model 4는 1994년 '더 레퍼런스' 시리즈의 정점을 나타냅니다. 4 way 플로어 스탠드 스피커로서, 2개의 160mm(6.5인치) 로우/미드 드라이브 장치와 2개의 250mm(10인치) 베이스 드라이버로 구동되는 트윈 커플드 캐비티 베이스 섹션을 갖춘 3세대 Uni-Q가 적용되었습니다.

    4세대

    1997

    4세대 Uni-Q는 콘에 로우 프로파일 서라운드를 몰딩하여 콘/서라운드의 기계적 종단을 개선하여 부드러운 중역대 응답을 보이게 했습니다.  또한 고주파 트위터 방사를 위한 연속적인 도파관을 통해 부드러움과 음의 자연스러움을 한 단계 끌어 올렸습니다.

    Q15는 1997년 Q시리즈 중 가장 작은 모델이었습니다. 투웨이(two-way) 북쉘프 스피커로서, 160mm(6.5인치)의 클리어 폴리프로필렌 콘 베이스/미드레인지 드라이버와 19mm(3/4인치)의 소프트 돔 트위터를 갖춘 4세대 Uni-Q 드라이버 배열이 적용되었습니다.

    5세대

    2001

    5세대 Uni-Q는 메탈 돔 트위터를 적용한 최초의 모델로 25mm(1인치) 티타늄 돔은 컴퓨터 모델링 기술에 의해 최적화된 타원형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컬의 해상도를 탁월하게 높였습니다.

    레퍼런스 모델 201은 2001 년 '더 레퍼런스'시리즈의 4 way 리플렉스 스탠드 마운트 스피커입니다. 19mm(3/4인치) 하이퍼 트위터와 165mm(6.5인치) 저주파 드라이버인 5세대 Uni-Q가 적용되었습니다.

    6세대

    2006

    6세대 Uni-Q에서 주요 업데이트된 부분은 새로운 티타늄 소재의 돔 트위터였습니다. 이는 특허 받은 'Stiffened Dome'을 구동하기 위한 벤트 모터 시스템에 적용되었는데, 타원형 링과 구형 캡 모양의 두 부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매우 정확한 피스톤 모션으로 작동해서 보다 높은 주파수를 명확하게 재현해냅니다.

    2006년 수상 경력에 빛나는 레퍼런스 시리즈의 주력 모델인 207/2는 4 way 플로어 스탠딩 스피커입니다. 70리터의 리플렉스 인클로저에 독립적으로 장착된 250mm(10인치) 초저역의 디스톨션 드라이버 2대와 동일한 크기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 및 6세대 Uni-Q가 적용되었습니다.

    7세대

    2006

    7세대 Uni-Q 폴리프로필렌 콘에 래디얼 보강 리브가 추가되었습니다. 강성을 더하면 콘이 단순한 피스톤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응답이 매끄러워지고 변형이 최소화됩니다. 110mm Uni-Q는 실드 서스펜션 테크놀로지(Sealed Suspension Technology)를 탑재하여 높은 볼륨에서의 음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KHT3000은 시그니쳐 디자인 'EGG'로 더욱 알려진 유명한 홈시어터 스피커입니다. 작은 HTS3001 위성 스피커에는 중앙에 7세대 Uni-Q 드라이버 어레이를 적용하였습니다.

    8세대

    2007

    115mm(4.5인치)의 Uni-Q 드라이버는 독창적이고 특허 받은 탠저린 웨이브가이드(Tangerine Waveguide)를 추가함으로써 기능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감도가 개선되고 사운드는 더욱 고르게 분산되면서  8세대 Uni-Q는 더욱 깨끗하고 부드럽게 응답합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3000 시리즈에서 발전한 KHT3005SE는 최신 8세대 Uni-Q를 적용하여 선명도와 디테일에서 한층 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EGG' 의 상징인 홈시어터 시스템의 아름다움과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하였습니다.

    9세대

    2009

    9세대 Uni-Q는 리퀴드 크리스탈 폴리머(Liquid Crystal Polymer) 소재로 정밀하게 엔지니어링된 리브 구조물에 의해 브레이싱된 리튬/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 외피를 가진 하이브리드 콘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조합은 상위 미드레인지 주파수를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재현합니다.

    Concept BLADE의 목표는 콘 브레이크업(break-up)과 인클로저 방사로 인해 발생하는 분산된 사운드가 아닌 일관된 사운드를 전달하는 포인트 소스 스피커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부분적으로 9세대 Uni-Q 덕분에 KEF는 세계 최초의 단일 가상 소스 스피커(Single Apparent Source Speaker)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10세대

    2010

    10세대 Uni-Q는 트위터 돔과 전방 공기 사이의 결합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탠저린 웨이브가이드(Tangerine Waveguide)를 재설계 하였습니다. 이는 트위터에서 방사되는 사운드를 음향적으로 최적화하는 포인트 소스와 같았고 그 결과 감도는 향상되고 분산은 더욱 개선되었습니다.

    Q300은 2010년 Q시리즈 중 가장 큰 북쉘프 스피커였습니다. 165mm(6.5인치) 알루미늄 콘과 25mm(1인치) 통기성 알루미늄 돔 트위터를 갖춘 10세대 Uni-Q를 적용한 2 way 리플렉스 시스템입니다.

    11세대

    2014

    11세대 Uni-Q은 새로운 콘넥 컨트롤이 훨씬 더  부드러운 드라이버 응답을 보입니다. 콘과 보이스 코일을 연결하기 위해 탄력적인 하이 댐핑 링크를 사용하여 드라이버의 파장 대역 내에 있는 신호만 콘으로 전달됩니다.

    3방향 레퍼런스 5는 2014년 '더 레퍼런스' 시리즈의 주력 모델입니다. 165mm(6.5인치) 알루미늄 LF 드라이버 4개와 125mm(5인치) 11세대 Uni-Q는 D' Appplito 구성으로 배열되어 음향 소스가 전체 주파수 범위에서 Uni-Q의 위치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12세대

    2018

    12세대 Uni-Q는 트위터 갭 댐퍼가 추가되어 트위터와 콘 사이의 고리 모양 사이로 새어나가는 모든 사운드를 흡수합니다. 그 결과 고역대가 훨씬 부드럽게 응답하게 되고, 디테일과 선명도도 향상되었습니다.

    R11은 2018년 R시리즈의 주력 모델이었습니다. 뛰어난 레퍼런스 5에서 영감을 받아, D'Applito 구성에서 4개의 165mm(6.5인치) 알루미늄 LF 드라이버와 125mm(5인치) 12세대 Uni-Q가 적용되었습니다.

    MAT의 12세대

    2020

    MAT가 결합된 12세대 Uni-Q는 메타머터리얼 흡음 기술(MAT)과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탠저린 웨이브가이드(Tangerine Waveguide) 뒷쪽의 리브 강화, 트위터 갭 댐퍼의 재설계, Mk2 콘 넥 컨트롤(Cone Neck Control), 중역대 모터 시스템 개선 등으로 착색과 왜곡을 줄였습니다.

    LS50 메타는 12세대 Uni-Q의 MAT 드라이버 어레이를 갖춘 세계 최초의 메타머티리얼 스피커입니다. 이 새로운 드라이버 어레이는 착색을 줄이고 왜곡을 감소시키며, 더욱 투명하고 실제와 같은 사운드를 방 안 전체에 고르게 분산되게 합니다.

    Metamaterial Absorption Technology

    KEF 음향 무기고의 진정한 혁명 도구 인 MAT (Metamaterial Absorption Technology)는 매우 복잡한 미로와 같은 구조로 드라이버 뒤쪽에서 원하지 않는 소리를 제거하여 보다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성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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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Core™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원하지만, 덩치 큰 서브우퍼는 피하고 싶으신가요? KC62의 특허 출원 중인 Uni-Core 기술은 아주 작은 캐비닛에서도 깊고 정확한 베이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진동 상쇄 디자인에 혁신을 일으켰습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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